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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조 주작 사건 진실은

야심(夜深) 2018. 7. 28. 17:04




로이조 주작 사건 진실은

BJ로이조는 이벤트 주작 의혹과 관려해 법적 조취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월 26일 로이조는 유투브 채널에서 이벤트 관련 주작 의혹에 대해서 해명하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로이조는 "요즘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변호사를 만나고 왔다"고 전했고 "이번 로이조 주작 관련한 일은 변호사님과 같이 진행하기로 했으며, 법률적 검토를 받아 왔다"고 말했습니다.


로이조는 "담당 직원이 행한 것이며 이는 업무상 횡령, 배임, 사기와 같이 세가지 측면에서 검토가 가능할것이라고 한다"며 "형사고소가 이루질 경우 경찰측 조사를 통해서 진실 관계가 밝혀질 것"이라면서 법률 검토 내용을 전했습니다.





로이조는 "허위사실을 유포 하거나 악성 댓글을 다는 분들에 대해서 형사고소를 할 수 있는지 문의했다""본인을 둘서싼 여론이 허위 사실 유포 및 비방의 목적으로 흘러갈 경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부득이 하게 법적조취를 취할 수 밖에 없는점을 알려드린다"고 말했습니다.


로이조는 "이런 결정을 하기까지는 많은 생각을 했다"면서 "직원의 잘못이라고 하더라도 로이조TV 대표이기 때문에 본인의 잘못과 같고, 이 부분은 책임을 지고 해결하겠고, 죄송하다"며 사과했습니다.






로이조는 지난 7월 13일 추첨을 통해서 담청자들에게 슈퍼컴퓨터 세트 10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공지했었습니다. 이후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동일인물이 여러 번 당첨됐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이벤트 주작"이라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논란은 계속됐고 로이조는 "함께 일하는 직원에게 일임을 했었는데 직원이 빼돌렸다"면서 해당 직원이 자백했다고 밝혔습니다.


로이조는 논란을 겪고있는 이벤트에 대해서 "아직 미지급된 상품보다 더 많이 돌려드릴것을 약속했기 때문에, 원래의 이벤트 취지에 맞게 구독자분들을 찾아뵐것" 이라며 7월 27일 서울 강남역에서 해당 이벤트를 잰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