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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정려원 손담비 나혼자산다 출연!

야심(夜深) 2018. 10. 16. 17:09



절친 정려원 손담비 나혼자산다 출연!

지난 21일에 방영됐던 예능프로 "나혼자산다"에 출연을 한 인기스타 정려원이 자신의 절친이기도 하면서 이웃사촌인 가수 손담비를 만나 행복한 싱글라이프를 보여줬습니다.


정려원은 이날 방송분에서 절친인 손담비를 불러서 함께 배달음식을 먹는 모습들이 방영되었습니다. 정려원은 가수 손담비와 진짜 친한 사이라고 이야기하며, 자신의 집에서 걸어가면 5분 거리에 손담비가 살고있다고 이야기 하기도 했습니다. 


진짜 이웃사촌이고 친한 동생이라면서, 자신의 집 어디에 뭐가 있는지도 서로 아는 사이다라며 손담비와의 특별한 우정을 들어내기도 했습니다.




정려원은 손담비와 "나 혼자 산다"를 시청하면서 전현무가 입었던  옷이 예쁘다고 하면서, 여자친구가 모델이라서 옷 입을때 챙겨줄 것 같다라고 이야기하며 부러움을 드러내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예능프로 "나 혼자 산다" 시청을 마친 후 손담비가 동묘 가기에 좋은 날씨라고 이야기를 하자, 정려원이 동묘가 진짜 핫플레이스라고 대답하며 빈티지 쇼핑을 정말 좋아한다면서 나들이를 준비했습니다. 




정려원은 81년생으로, 만 37세로 알려져 있으며, 손담비는 83년생으로 정려원보다 두 살 어린 동생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정려원과 손담비 두 사람은 공교롭게도 사우스클럽의 남태현과 열애설을 치렀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 스캔들에 대한 남태현 측 인터뷰에서는 "열애설에 대한 큰 거부감은 없지만, 사실관계를 짚어보자면 열애설 난 상대처럼 서로의 나이 차이가 큰 연애는 하고 싶지 않다"라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손담비와 정려원 이 둘과는 막역한 사이라서 워낙 스스럼없이 편하게 지내왔고, 그런 이유 때문에 열애설이 난 것이 아닌가 라는 답변을 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