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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차이표 딸 입양 이유
야심(夜深)
2018. 10. 2. 18:03
신애라 차이표 딸 입양 이유
배우 차인표와 신애라가 두 딸을 입양하게 된 이유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26일 오후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추석특집에서는 새로운 사부 신애라 편이 재방송 되면서 차인표와 신애라가 두 딸을 입양하게 된 이유와 소신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신애라는 과거 2008년 서울 역삼동 대한사회복지회에 봉사하러 다니게 되면서 두 딸과 차례대로로 인연을 맺게 됐습니다.
신애라는 "자매가 자라는 다른 집안을 보면서 참 부러워했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크면 외롭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예은이에게도 동생을 만들어 주고 싶었어요"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앞서서 차인표와 신애라는 과거 2005년 12월경 생후 1개월 된 예은이를 입양 했습니다. 이후에 그들은 2008년 1월초 쯤 태어난지 100일 된 여자 아이를 또 입양하게 됩니다.
신애라는 결혼 전부터 입양에 관심을 기울여 왔었고, 2차 입양 또한 이미 오래전부터 생각해 왔었다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했습니다.
신애라는 "책에서 낳은 자식의 수보다 더 많은 아이를 입양하는 게 좋다 라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예은이가 돌 이었을 때에는 이 아이에게 더 많은 사랑을 줘야겠다고 생각했었지만, 두 돌이 지나면서 부터는 동생을 만들어 주기로 결심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